1.은주시청합기

동북아역사재단의 역사 왜곡 시리즈 1 - 독도자료집 Ⅲ 은주시청합기(隱州視聽合紀)』

 

은주시청합기란?

 

- 1667년, 돗토리 번사인 사이토 호센(또는 사이토 간스케)이 은주(隱州, 현 오키섬)에서 보고(視) 들은(聽) 내용을 기록한 보고서(合紀)
- 1954년, 일본이 외교문서를 통해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근거로 제시
- 일본의 주장과 달리 '일본의 서북한계는 오키 섬'이라는 내용이며,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입증
- 일본 외무성과 시마네현은 주요 근거로 은주시청합기를 언급하지 않고 있음
- 우리 정부는 물론 민간단체에서 제작한 자료집에 은주시청합기는 필수로 기록되고 있음

 

은주시청합기 내용

 

隠州在北海中故云隠岐島、従是、南至雲州美穂関三十五里、辰巳至 伯州赤碕浦四十里、未申至石州温泉津五十八里、自子至卯無可往地、戍亥間行二日一夜有松島、又一日程有竹島(俗言 磯竹島 多竹魚海鹿、按神書所謂五十猛歟) 此二島無人之地、見高麗如自雲州望隠州、然則日本之乾地、以此州為限矣.

은주는 북해 가운데 있는데 은기도(隠岐島)라고 한다. 남쪽으로 출운의 미수관이 35리, 남동쪽으로 백기주의 적기포가 40리 떨어져 있다. 남서쪽으로 석주의 온천진이 58리 떨어져 있고 북에서 동으로 연결되는 곳은 없다. 서북쪽으로 이틀 낮과 하룻밤을 가면 송도(松島, 독도)가 있고, 또 하루를 가면 죽도(竹島, 울릉도)가 있다. (속설에 기죽도(磯竹島)라고 하는데 대나무, 물고기, 물개가 많다. 신서에 나오는 이른바 50맹신에서 따온게 아닌가 한다) 두 섬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이곳에서 고려를 보는 것이 운주에서 은기를 바라보는 것과 같다. 그런즉 일본의 서북쪽 한계는 이 주(州, 오키)로 한다.

 

은주시청합기 번역본 파문 경과

 

1. 2008년 6월 23일 KBS9시 뉴스 보기 - 동북아재단, 독도 관련 ‘번역 오류’ 파문
2.
2008년 6월 24일 KBS9시 뉴스 보기- 번역자 오오니시 토시테루 인터뷰

3. 2008년 6월 24일, 동북아역사재단 해명서 발표 - 동북아역사재단 홈페이지  (PDF)

4. 2008년 6월 25일, 독도수호대 반론 및 항의 방문 -  
반론문   성명서
    - 3연구실장 : 자료가 있으면 인터넷에 올려라(면담 거부)
    - 사무총장 : 오오니시가 일본의 입장에 있다는 것은 독도수호대의 생각이다

5. 2008년7월 6일, oo연구원 - 질문에 답하지 않으면 반론문에 대한 회신을 하지 않겠다며 전자우편으로 질문서 보냄
    제목 : 답변을 바랍니다.
    내용 : "이 메일은 담당자 oo가 개인자격으로 보내는 메일로 신문 및 방송, 그외 언론매체 및 타 단체, 기관 등에 공개되어도 좋습니다.
              단 동북아역사재단의 의사결정에 의한 것이 아니며 재단과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사전에 말씀드리겠습니다"

6. 2008년 7월 8일, 독도수호대 oo연구원에게 메일 회신
   독도수호대는 동북아역사재단의 의사결정도 아니고 동북아역사재단과 일절관련이 없는 oo연구원 개인의 문의에 대해서는 답변할 수 없습니다.
   또한 반론문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려면 동북아역사재단에서 공식적으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2008년 8월 5일 - 반론문에 대한 회신
   1.
독도수호대가 제기하신 견해는 당 재단이 향후 독도업무를 처리하는데 있어 귀한 참고 자료로 활용코자 한다.
   2. 당 재단은 향후 독도의 주권 수호를 위한 공통 목적 수행을 위해 독도수호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 독도수호대 반론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음

8. 2008년 8월 7일(?) - 반론문에 대한 동북아역사 재단 입장 문의(전화)
    - 제3연구실 oo연구원 : 동북아역사재단은 독도수호대와 대화하지 말라는 결정을 했다. 나는 공식적인 대화를 할 수 없다.

 

동북아역사재단의 번역본과 원본 비교

 

                   은주시청합기 원문과 동북아역사재단 번역본 비교

 

동북아역사재단의 해명 및 오오니시 토시테루 인터뷰

 

■ KBS보도후 발표한 해명서
     ○ 독도문제에 관심이 있고, 일본 고문서를 해독할 수 있는 국내 연구자는 거의 없음
          일본 역시 일본 고문서를 읽을 수 있는 사람 중에 독도문제 전문 연구자는 거의 없음

    ○ 번역자 오오니시씨는 뇌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역사 또는 독도문제를 전문 연구한 분은 아니나  일본 오키 출신이고
         향토사가로서 독도문제에 해박함. 그리고 독도관련 역사를 독학으로 연구
         「산음 바다의 고대사」(2005), 「일본해와 독도-일한 영토문제」, 「독도」(2004)를 발간한 적도 있음. 

    ○ 
물론 한국의 독도영유권 주장에 긍정적 입장을 가진 일본인임.

■ KBS 9시 뉴스 인터뷰
    ○ 동북아역사재단 제3연구실 배진수 실장(2007년 6월 23일)
        "일본의 서북쪽 한계가 옛날에는 울릉도로 해석되다가 오키섬이 이 '은주시청합기'라는 문서에서 일본의 서북쪽 한계라고 얘기하는 것이죠."
         =>반론 : 일본의 주장일뿐이다. 한국은 울릉도로 해석한 적이 없다.

    ○ 동북아역사재단 제3연구실 oo연구원(2007년 6월 24일)
         "일본 학자들이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니라는 것은 이 분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반론 : 호리 가즈오, 가지무라 히데키, 나이토 세이추 등 다수의 학자가 일본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 오오니시 토시테루(2007년 6월 24일)
        "다케시마, 독도는 그 어느 쪽의 것도 아닙니다. 이는 양쪽 모두의 것이라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

 

독도수호대 반론

 

오키섬은 독도와 가장 가까운 섬으로 일제강점 이후 일본 영토로 인식하고 어로 활동
1945년 패전후 독도에 출입을 할 수 없게 되었고, 오키 섬 주민은 한국이 무력 강탈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음
오오니시 토시테루(1946~ )는 오키섬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독도는 일본 땅으로 알고 성장
시마네현 특히 오키 섬은 일본내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가장 강한 지역임

만약 오오니시가 한국의 주장에 긍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의 주장에 최소한의 지지가 있어야 함
그러나 오오니시는 명백한 사료에 대해 객관적인 서술을 하는 듯 하지만 결론에 이르러서는
자의적인 해석을 통해 일본의 입장을 서술함으로서 한국정부의 주장을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있음.

오오니시의 주장은 일본 외무성의 주장과 동일하다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http://www.mofa.go.jp/mofaj/area/takeshima/index.html


오오니시 토시테루의 주장 요약

 

오오니시가 출판한 『울릉도와 죽도-일한영토문제』를 통해본 오오니시의 주장 

▲평화선과 독도수비대 주둔은
‘힘에 의한 강탈’
▲안용복의 도일활동의 목적은
‘독도의 귀속문제가 아니라 은자, 포백, 식량 등 이익을 취하려는 행동’
▲대한제국칙령 제41호의 의
'석도'는 ‘독도가 아닌 단지 암초에 불과한 고유명칭’
▲대한제국의 영토로 재확인했던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서
‘독도는 제외’
▲시마네현고시를 통해 영토 편입될 당시 독도는
‘소재불명, 한국령임과 동시에 일본령’ 기타 등 등

 

세부항목에 대한 우리의 주장과 오오니시 토시테루의 주장

 

◎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
【한국의 입장】1869년 태정관은 조선과 국교를 위해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령으로 되어 있는 전말’을 조사하게 하였다.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는 조사단이 1870년에 작성한 보고서이다.
조사의 목적과 결과는 모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음을 확인해주고 있다.

【오오니시】다케시마(울릉도)의 이웃섬인 마쯔시마(독도)는 지금까지 기록도 없는 듯 한 섬이다.
그래서 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타케시마(울릉도)는 일시 조선인의 거류민이 있었으나 지금은 조선정부의 실효지배도 없는 섬이다.


◎ 내무성 및 태정관 지령문
【한국의 입장】1876년 일본은 지적편찬 사업을 시작했다.
시마네현은 울릉도와 독도의 귀속문제를 결정하지 못하고 내무성에 질의를 하였다.
내무성은 5개월의 사료조사를 거쳐 ‘두 섬은 일본과 관계가 없다'는 결정을 하였다.
그러나 외무성은 영토문제의 중요성 때문에 태정관에 재질의를 했다.
태정관은 내무성의 조사결과대로 ’일본과 관계가 없으므로 마음깊이 깨달아 깊이 간직하라‘는 결정을 하였다.

【오오니시】태정관이 오키 섬으로부터 세 섬 즉 랸코도, 마쯔시마, 다케시마라는 배치를 상정했다
타케시마외 일도 즉 마쯔시마와 다케시마는 일본과 관계가 없고 랸코도 즉 독도는 귀속불명의 섬이고 메이지정부는 어떤 의미도 인정하지 않았다
세 섬의 배치는 오오니시의 가정이고 사료적 가치를 부정하기 위한 시도일 뿐이다.


◎ 대한제국 칙령과 석도
【한국의 입장】대한제국 칙령41호의 ‘석도(石島)’는 ‘독도(獨島)’이다.
1882년 당시 이규원 검찰사의 울릉도 조사결과 전라도 출신이 약 82%를 였고, 1900년에도 전라도 출신이 다수였다.
전라도에서는 지금도 돌을 ‘돌’ ‘독’이라 부르고 바위섬인 독도는 ‘돌섬’ ‘독섬’으로 불렸다.
석도(石島)는 독섬, 돌섬을 의역하여 표기한 것이고 독도(獨島)는 음역하여 표기한 것이다.
돌을 석(石)으로 하여 지명을 표기하는 것은 한국어의 특징이며 지명표기의 한가지이다.
독도와 같은 사례가 다수 존재하는데 고흥군의 독도(獨島)는 동해의 독도와 동일한 사례이다.

【오오니시】독도란 ‘홀로’ 떠도는 ‘홀로’ 떠있는 섬이다. 울릉도의 주민들에 의해 이름 지어진 도명이기 때문이다.
울릉도의 높은 곳에서 바라보면 날씨가 청명할 때 희미하게 보이는 섬이라 한다.
바다 멀리 ‘홀로’ 떠돌며 ‘홀로’ 떠있는 섬이다. 독도란 바람이 강하고 파도가 거세면 접근하려해도 접근 할 수 없는 고도이다.
그것이야 말로 독도의 어원일 것이다. 즉 고고(孤高) 고도(孤島)의 섬이라는 의미였다.
석도란 고유명칭이 아니었다. 단지 암초의 섬이라고 하는 일반적인 명칭이었다.


◎ 시마네현고시
일본의 주요주장 가운데 하나이며 독도가 무주지라는 이유이므로 일본영토에 편입한다는 내용이다.
2005년에 시마네현이 제정한 죽도의날의 배경이고, 매년 2월에 기념식을 하고 있다.


【한국의 입장】1905년의 시마네현고시는 러일전쟁당시 독도에 망루를 세우기 위한 침략의 결과이다.
시마네현 고시를 결정한 내각회의는 비밀회의였고, 당시 내무성 해군성 관료들도 한국의 영토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오오니시】- 대한제국은 울릉도와 부속의 다케시마나 석도에 대해 1900년의 칙령으로 주권을 선언하고 있다.
  그러나 독도에 관해서는 즉 독도의 이름으로는 이것을 자국령으로 하는 공적인 선언 등을 내지 않았다. 그래서 소속 불명이다.
  소속불명이라면 지금이야말로 일본령으로 할 절호의 기회다. 그처럼 당시의 실무관료(내무성 외무성)들은 판단했다.
- 일러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은 다케시마 영유선언(시마네현고시)를 한다.
  무주지 선점의 이론으로 이 섬을 이후 일본령이라고 한다. 그러나 무주지가 아니었다.
  서로가 영유권(이용권)을 가지고 ‘서로 들어가는 섬’이었다.
- 소재불명의 석도였다. 그 석도를 독도의 일로 하여 지금 코리아 정부는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한다.
  .... 한국령임과 동시에 일본령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 평화선 선언
일본은 평화선을 폄하하기 위해 이라인(Lee Line)부르는데 오오니시는 평화선이 아닌 이라인으로 호칭하고 있다.

【한국의 입장】독도를 포함한 한국연안의 광물과 수산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주권행사이다.

【오오니시】-일찍이 일본령 다케시마로서 영유되었던 이 섬을 이번에는 한국령 독도로 선언하는 것이었다.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이 발효되기 불과 3개월전 여전히 GHQ(연합국최고사령부)가 존재하고
  아직 일본정부가 외교권을 가지지 못한 시기에 이승만은 리안쿠루암(독도)을 무력으로 점유했다.
- (패전이후 혼란한 틈을 이용하여)이승만은 도박을 한 것이다
- 일본에게는 이승만의 침탈행위가 불쾌하기만 한 일이었다.
  패전이라는 국민허탈의 시기 미국점령이라는 혼란한 시기를 노린 것이므로 화재현장의 도둑이라는 인상을 주었다.


◎ 안용복의 2차 도일활동
【한국의 입장】막부는 도해금지령을 내렸으나 일본인의 울릉도 침범은 그치지 않았다.
안용복과 뇌헌 등 11명의 일행은 관복을 갖추고 일본에 건너갔다.
「조선팔도지도」를 보이며 울릉도와 독도가 강원도에 소속된 조선의 영토임을 주장하며 소송을 하는 등 일본인의 침범을 항의하였다.
안용복 2차 도일활동이후에 일본은 죽도외1건 즉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영토임을 인정하였다.

【오오니시】- (대마도에서) 귀국후 대마도인에게 ‘문서도 은화도 빼앗겨 버렸다’라고 그는 원한의 발언을 한다.
- 관명을 사칭한 그의 의도는 특별히 다케시마의 귀속문제가 아니었다. 그야말로 이익 그것이었다.
  풍부한 은자나 포백이나 식량을 취하여 그대로 동료들과 고향으로 돌아갈 예정이었다.


◎ 기타-평화선 선언, 독도수비대 주둔
오오니시는 평화선과 독도수비대 주둔을 일본의 시마네현고시와 같은 강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실효적 지배를 강탈이라고 주장하며 한국의 권원을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있다.

【오오니시】확실히 섬은 자의적으로 점거되어 왔다.
대일본제국의 타케시마 영토편입, 미군의 폭격연습장으로 접수, 이승만라인의 선 긋기, 독도수비대의 상주 등이다.
그것은 힘에 의한 강탈이라고 말해도 좋다. 그것을 억지로 계속하는 것은 장래로 이어지는 화근을 남긴다.

 

동북아역사재단 번역본으로 발생할 독도의 문제점

 

- 동북아역사재단은 원문에도 없는 [일본인이 사는]이라는 내용을 추가함으로서
  [일본인이 사는 일본의 서북한계는 오키섬, 일본인이 살지 않는 일본의 서북한계는 독도(또는 울릉도)]
라고 주장
- [일본인이 사는] 여섯 글자로 인해 은주시청합기의 사료적 가치를 완벽하게 부정됨
- 일본이 은주시청합기가 일본의 영토임을 증명한다는 주장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었음
- 일본이 생각하지 못한 논리적 근거를 우리 정부가 개발하여 제공한 것임

 

해결방안

 

- [일본인이 사는]이 추가된 번역본의 "오류"를 시인하고 정정 발행
- 국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검증위원회 운영
- 책임자에 대한 사응한 조치 및 재발방지 약속
- 사료의 가치를 판단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춘 연구원 충원

 


동북아역사재단의 역사왜곡 시리즈 예정

1.『독도자료집 Ⅲ 은주시청합기(隱州視聽合紀)』번역본

2. 1950년대 독도경비사 왜곡의 문제점
   
- 1950년대, 3년8개월의 대한민국 실효적 지배행위 전면 부정, 역사왜곡 당사자의 친척이 담당 연구원

3. 동북아역사재단 발행<주요현안분석>의 '자연연장설'의 문제점
    
- <주요현안분석>은 월간지로 주요 현안을 분석하여 정책결정시 반영하는 자료임
     - 우리 정부는 역사적 권원을 주장 할뿐 자연연장설을 주장하고 있지 않음
     - 독도는 일본돠 더 얕은 바다로 연결되어 있음

4. '조어도는 중국, 북방4도는 일본의 입장 지지(3연구실장)'에 대한 문제점
   
 - 배진수 3연구실장 : 우리 주장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조어도는 중국, 북방4도는 일본을 지지해야 함
     - 국제분쟁에서 일방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 원인과 배경이 다양해 역공격을 당한 위험이 매우 큼

5. 기타

타....운영상 문제점
1. 시민협력사업 공모 없이 특정 단체에 운영비등 집중 지원(07년 9천만원, 08년 8천1백만원)

   - 시민사회단체 지원은 공모를 통해 지원하고 있으나 특정단체는 예외로 적용하고 있음

2. 사이버폭력 방치
    - 공공기관의 자유게시판 관리의 책임과 의무 위반
    - 공공기관이 사이버폭력성 글에 대한 삭제요구를 이행치 않을 경우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례 다수
    - 김대영 교류홍보실장 : (사이버폭력 글도)논리적이고, 노력을 한 글이기 때문에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 동북아역사재단도 독도수호대의 주장이 90%이상 옳다고 본다. 그러나 삭제할 수 없다.

3. 문부과학성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발표를 앞두고 자유게시판 삭제
   - 동북아역사재단의 역사왜곡을 비판하는 게시물 차단 목적
   - 문부과학성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독도명기 발표이후 잠정중단이었으나 현재 완전히 삭제된 상태임
   - 국가보훈처가 독도를 홈페이지의 금지어로 등록한 사례와 비교

위는 현재까지 파악된 문제점이며 몇 가지는 사실관계를 확인중에 있습니다.
독도외에 동북아역사재단의 역사왜곡이나 운영상 문제가 있다면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공동 대응을 위한 제안도 환영합니다.